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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32bit executable on 64bit ubuntu/xubuntu 14.04

$ apt-get install ia32-libs

삼성 아티브북9 파티션 재구성, 포맷, 그리고 Windows 10 재설치

파티션 재구성으로 시작된 아티브북9과의 전쟁이 드디어 종결됐다. 전쟁 히스토리를 남기고자 한다. <전쟁의 씨앗> 1. 128GB의 적은 용량을 파티셔닝함(C:, D:로 분할) 2. 파티셔닝 해보니 복구파티션 등으로 70, 30GB 정도로 나뉨 <갈등의 시작> 3. 이건 뭣 좀 설치하고 뭣 좀 저장하다보면 둘 다 용량이 애매하게 남는다.    (eg. C: 65/70GB, D:27/30GB) <전쟁의 서막> 4. 1년 정도 사용하다보니 포맷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5. OS를 재설치하기 이전에 나눴던 파티션 통합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6. 파티션을 합치려고 보니 구조가 아래처럼 이상하다. -_-   ------------------------------------------------------------------------------   |       (1)    |       (2)   |       (3)       |     (4)    |     (5)     |     (6)  |   -------------------------------------------------------------------------------   |    EFI      |      C:    | 정상(복구) |      D:    |    복구   |   복구  |   |  (100MB)  |  (70GB)...

윈도우10 파티션 복구

128GB SSD를 장착한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습관적으로 파티션을 나눠 사용하다보니 안나누니만 못한 상황이 생겨버렸다. (C, D 드라이브 모두 어중간하게 용량이 남고, 결과적으로 두 군데 모두 용량이 부족하지만 남는 공간을 합쳐보면 또 충분한 공간이 생기는 아이러니한 상황) 그래서 파티션을 다시 합치려고 보니 복구파티션이 C, D 드라이브 파티션의 중간에 끼어버려서 D 드라이브 파티션 축소를 해도 C 드라이브에서 파티션 확장을 못하는 아주 귀찮은 상황이 발생 해버렸다. 아래는 구글링을 통해 찾은 자료들로 문제해결에 도움이 된 링크들이다. [참고1] 복구 파티션 삭제하기 [참고2]  UEFI 기반 디스크 파티션 권장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