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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 Hanshake(1.0, 1.2) overview

TLS 를 사용할 경우 매 세션 성립 시 마다 인증서를 주고받고, 확인하면 세션 성립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최초 세션 성립을 위해서만 full handshake를 수행하고 다음부터는 일부 과정을 생략한 세션 성립(abbreviated handshake) 를 수행한다. 아래는 TLS 프로토콜 및 세션 성립을 위한 절차(full handshake, abbreviated handshake)를 보고자 한다. 아래는 RFC5246 문서의 내용 중 일부인 TLS handshake 과정을 번역한 내용이다. TLS 는 handshake protocol에 의해 성사되며, 요약을하면 아래와 같다. 클라이언트가 ClientHello 메시지를 보내면 서버는 ServerHello 메시지로 반드시 응답을 줘야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치명적인 에러가 발생하고 세션 연결이 실패할 것이다. ClientHello 와 ServerHello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향상된 보안기능(security enhancement capabilities)을 설정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ClientHello 와 ServerHello는 프로토콜 버전, 세션 ID, Cipher Suite, 압축 방법의 속성들을 설정한다. 추가적으로, ClientHello.random, ServerHello.random 의 두 랜덤 값을 생성하고 교환한다. 키 교환을 위해서는 다음의 4가지 메시지를 사용한다. (서버)Certificate, ServerKeyExchange, (클라이언트)Certificate, ClientKeyExchange. 새로운 키 교환 방법은 위 4가지 메시지의 형식을 지정하여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공유 비밀(shared secret)에 합의 할 수 있도록 메시지의 사용을 정의하여 만들 수 있다. 이 비밀은 반드시 길어야 한다.(현재 정의된 키 교환 방법은 46 bytes 이상의 비밀(secrets)을 교환한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주고받는 Hello 메시지들 다음으로, 인증을 해야...

2013년 9월 4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2013년 9월 4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Miharu

2013년 9월 3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2013년 9월 3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Kotori

몬스터 길들이기 팀 대전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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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와 2%를 왔다갔다하는 유저에요. 제 조합은 아래에서 얘기하고 우선은 제가 경험한 5성 이하 최고의 조합을 말해드리고 싶어요. 사실,,, 제가 4성 3마리라서 6성들하고 게임을 몇 번 못해봤어요... ㅠㅜ 아무튼!!! 제 경험상 최고의 조합은 방어형 3 마리로 구성된 팀으로, 산개 또는 공격+지원 조합인것 같아요. 캐릭으로만 보면  아옭킹  또는  슬라킹 ,  그리피아스 (독수리 닮은 애),  원거리 캐릭 (아무거나) 인듯해요. 슬라킹 (이미지 참조 :  http://www.thisisgame.com/tamemon/info/monster/list.php?grade=5 ) 우선 슬라킹은 아래 그림처럼 피가 장난이 아니에요 -_- 거기다가 방어력 증가도 가능하고 근거리로 120% 공격 스킬도 두개나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팀 대전에서 붙으면 피도 안줄고 공격력도 의외로(?) 좋다보니 힘들더라고요 ㅠ 한 번 만나봤는데 졌어요,,, 그것도 무참히,,,, 아옭킹 (이미지 참조 :  http://www.thisisgame.com/tamemon/info/monster/list.php?grade=5 ) 아옭킹도 슬라킹과 마찬가지로 피가 장난이 아니에요 -_- 슬라킹처럼 방어력 증가도 가능하고, 심지어 체력 회복까지 가능해요;;; 아옭킹이 있는 팀하고 붙은 적이 한 번 있는데, 두 마리 순식간에 죽이고 1:3으로 싸웠는데 졌어요 -_-;; 물론 그때는 강화율이 낮긴 했지만서도 (대장못방망(3강), 프랭크(1강), 붉은 서슬(무강)) 충격이 컸어요. 방어력 높이고 체력 회복하면서 공격하니까 붉은 서슬부터 죽고, 프랭크, 대장못방망 순으로 죽더라고요;; 아무튼 제 경험상 아옭킹은 정말 미친듯이 때려도 4성의 공격력은 가볍게 커버를 하더라고요. ...

2013년 9월 2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2013년 9월 2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knight 힌트는 절망의 기사와 죽음의 기사 공통점은? 이네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몬길~ *혹시 틀리다고 나오면 다시 해보세요~ 서버 오류로 틀렸다고 나올때가 있네요 ㅋㅋ 그나저나 저는 오늘 팀 대전 1%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근데 언제 또 떨어질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꾸준히 안하면 바로바로 떨어지니 이거 원 ㅋㅋㅋ

몬스터 길들이기 팀 대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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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길들이기 팀 대전!!! ㅋㅋㅋ  이건 어제 30연승 했을때 스샷! 40연승때 다시 찍으려고 했는데 39연승하고 40번째에서 패배... 지금은 3000점 찍었는데, 저 이후로 20연승 이상 못했다는게 함정... 참고로 지금 나는 대장못방망(4성), 프랭크(4성), 붉은 서슬(4성) 조합인데, 꽤 괜찮은 듯 하다. 대장못방망이이 범위공격에 치명타가 꽤 잘나오고, 프랭크는 애들 기절시키거나 가끔 범위로 치명타 날리고, 붉은 서슬은 공격력이 워낙 좋으니 근접전 거의 최강인듯. 근접전에서는 1 번인가 빼고 모두 승리한듯.  단, 웨이넬 강화 높은애랑 붙으면 거의 패배...  지금까지 118 게임하면서 9패 했는데, 웨이넬 낀 팀이 5~6 팀 되는듯.. 웨이넬이 4성 중에서는 최강인듯 하다. 근데 경험상 최강의 조합은 원거리 2마리 이상 조합 인듯. 아무리 치명타를 많이 날려도 각자 떨어져 있으니 왔다갔다하다 피만 죽죽 -_-,,, 흐미,,, 암튼 지금 3% 인데 얼른해서 1% 들어가도록 노력하자!!! 아자 ㅋㅋㅋ

2013년 9월 1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2013년 9월 1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taming!! 그나저나 팀 대전 39연승에서 끝나서 아쉽다 ㅠㅜ 40연승에서 스샷 찍을라했는데 ㅜㅠㅡ 아쉽지만 30연승까지만 스샷 촬영 ㅋㅋㅋ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1% 안에 들었음 좋겠다 ㅎㅎ

2013년 8월 30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아놔 요새 몬길 때문에 아주 죽겠네요 ㅋㅋㅋ 오늘의 힌트는 몬스터 길들이기 줄임말을 영어로 하면??? ㅋㅋ 오늘자 퀴즈 정답은 mongil 이에요~~~ 모두 부자 되세요~~~ ㅋㅋㅋ 근데 업데이트하고나서 강화확률, 아이템 드랍율 떨어진것처럼 느껴지는건 나뿐인가,,, -_- 그리고 케릭 스킬시간도 바뀌고 -_- 아놔 짱난다

[여행기를 마치며]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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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1]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2]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3]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4]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여행을 마치며]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4일간의 강릉-부산 자전거 여행은 나에게 큰 경험이었던 것 같다. 본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은, 힘들었지만 좋았던 여행이다. 나의 이 여행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여행 준비를 하며 나름 자료를 찾아봤지만 생각보다 정보가 적어서 힘들었는데, 나와 후배처럼 이런 미친 여행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강릉-부산 자전거 여행을 하다보면 부득이하게 자동차 전용도로를 타야만 할 때가 있다. 그리고 그게 밤이 될 수도 있다. 나와 후배는 정말 운이 좋아서 다치지 않고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한다. 혹시라도 동일한 루트의 여행을 생각 중이라면 아래 몇 가지를 반드시 염두에 두고 준비하라고 말하고 싶다. 1. 자동차 전용도로를 반드시 타야한다. 2. 같은 거리라도 언덕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체력 소모가 많다. 3. 식당, 편의점 등 음식 및 음료를 채울만한 곳이 많지 않다. 혹시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다치지말고 기억에 남는 여행 하길 바랍니다. :) *13.8.6 기록은 배터리가 없어서 중간에서 중단됐지만 약 100 km 달렸음 * 총 대략 440 km 정도 아래는 일별 기록

[Day-4]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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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1]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2]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3]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4]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여행을 마치며]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4, 2013.08.06(화) 05:50 기상 어제 무리를 해서 그런가 엄청 피곤하다. 그래도 일어나자. 오늘은 반드시 부산을 가야한다. 06:30 경주시 감포 오류읍 출발 여기는 아침 먹을 곳이 없다. 우선 가자 06:53 아침 식사 처음으로 보이는 식당이다. 얼른 먹자 07:20 식사 후 출발 조금 살 것 같다. 가자 07:52 아점(물회) 식사 이제 여기를 벗어나면 물회를 못 먹을 것 같다. 먹는다고 해도 물회 제맛을 못 볼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든다. 그래서 비록 배는 찼지만 물회를 먹자고 한다. 비록 배 불렀지만 다 먹었다. :) 대다나다~ 08:10 식사 후 출발 배가 진짜 부르지만 좋다. 밥심이 넘쳐난다! 08:31 문무대왕릉 구경 나의 역사지식이 너무 짧다는걸 다시 한 번 느꼈다. '릉'이라고 하길래 보통 경주에 존재하는 '릉'을 생각했다. 근데 이게 왠걸. 바다에 있는 암석이 문무대왕릉이라고 한다. 내 자신이 부끄럽다. 구경하고 다시 출발 09:00 휴식 자동차 전용도로를 타지 않으면 원전 쪽으로 가야 하는데, 산을 최소 두 개 넘어야 한다. 위험하지만 자동차 전용도로를 탄다. 근데 터널이다.. 카오스 겪고나니 휴식이 필요하다. 휴식하며 만난 아저씨와 대화하다보니 주상절리를 꼭 보라고 하신다. 보고 가야겠다. 09:37 남양 주상절리 구경 이건 뭐,,, 실망이다 -_-.. 제주도에서 봤던 것 과는 ...

[Day-3]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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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1]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2]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3]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4]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여행을 마치며] 2013. 강릉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자전거 여행 Day-3, 2013.08.05(월) 06:30 기상 어제 타이어 펑크로 많은 휴식(?)을 취해서 그런지 눈이 떠진다. 오늘 멀리 가야하기에 몸은 무겁지만 일어난다. 주인집에 내려와보니 아침부터 무언가를 준비하신다. 07:00 아침 식사 아침부터 회를 준비해주셨다. 하아,, 또 먹고싶다. 아침부터 먹방 찍고 시작. 우리가 묵었던 민박집과 방의 모습. 민박(3만)+저녁+맥주+아침 합쳐서 7만원 드렸다. 여기가 최고인듯! :) 07:40 출발 노물리, 바이바이 주인 아주머니께 인사드리고 추울발!! 든든히 먹어서 그런가 힘이 넘친다.!!! :) 출발이 좋다. 노물리에서 언덕 하나만 올라가면 해맞이 공원이 나온다. 경치도 너무 좋다. 사진을 잘 못 찍는 내가 안타깝다 ㅜㅡ       아침은 어딜가나 한적하니 좋다. 공기도 상쾌하고 해도 뜨겁지 않고 :) 09:30 1차 펑크(뒷바퀴) 역시 해안도로를 벗어나서 국도를 타니 또 다시 펑크 오래된 국도는 도로변이 더럽다. 얼른 어제 산 튜브로 교체하자. 09:50 튜브 교체 후 출발 확실히 교체 시간이 빨라졌다. ㅋㅋㅋ 펑크 전문 자전거 가게 하나 차려도 되겠다 ㅋㅋ 09:55 2차 펑크(뒷바퀴) 제기랄 또 펑크다. 새 튜브였는데 큰일이다. 어제의 악몽이 떠오른다. 국도도 짜증나고 자전거도 짜증나고 바퀴도 짜증난다. 타이어 점검을 해보니 철사 같은 얇은 철심이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