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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6000 Wi-Fi 전송 (컴퓨터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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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6000에서 wifi 전송방식으로 컴퓨터로 보내는 방법!!!!!! 찾아봐도 없길래 내가 하고 방법을 올리고자 한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최소한의 사진만 ㅡㅜ) 총 7단계로 생각보다 간단하니 차근차근 따라하면 문제없이 할 수 있다. 참고로 소요시간은 3~40분 정도 된다.  프로그램 다운이 85% 이상 차지하는데,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크니 거북이 네트워크라면 다운과 동시에 숙면을 취하시길. 그럼 시작~ Step by step~ Step 1. Wifi 접속   가장 간단하면서도 제일 중요하다.!!! A6000과 컴퓨터를 동일한 wifi 네트워크에 연결한다.   *A6000의 네트워크 설정을 모르겠다면?? 'Step 2' 고고!!   ** A6000과 컴퓨터의 접속을 완료했다면?? 'Step 3' 고고!! Step 2. A6000 wifi 접속   A. A6000의 (MENU) 버튼을 선택한 후 '액세스 지점 설정' 선택.    B. 연결할 wifi 선택   C. 비밀번호 입력 후 확인   D. 설정을 바꾸지 않은 상태에서 확인 선택(IP 주소 설정-자동, 우선 연결-끔)       * 고정 IP를 사용 중이었다면 IP 주소 설정이 필요함   E. '등록됨'이 표시되면 완료!!       * 만약 '액세스 지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가 표시되면 옆으로가서 A부터 다시~       ** A6000의 wifi 접속 및 전송에서 조금 약한 모습을 보임.. Step 3. PlayMemories Home 다운로드   이제 (메뉴)의 '컴퓨터로 보내기'를 하고 싶겠지만 아직 멀었다.    A6000의 USB 케이블과 PC를 연결한다. 그러면 ...

소니 A6000 개봉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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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오늘은 소니 A6000 카메라 개봉기와 후기를 써볼까 한다. 사실 A6000이란 존재도 모르고 디카를 살 생각도 없었는데 우연찮게 신혼여행 준비 중 디카가 고장난걸 알고~ 그저 한 번 구경했을 뿐인데,,, 직원 아저씨가 연사 기능을 보여주는 바람에,,, 찍은 화면을 보여주는 바람에,,, 이렇게 개봉기와 후기를 남기게 되었다. 구성품은 사진에서 보이는것과 같다. 본체 렌즈 30mm 16-50(번들) 전원 어댑터+usb 케이블+파워케이블 덤으로 받은 조그만 가방 사실 저 렌즈가 단렌즈처럼 보여도 줌도 되고 시야도 굉장히 넓고 좋은 렌즈다 ㅋㅋㅋ 하지만 구경당시 아무것도 모르는 나였기에 18-55mm가 아니라서 아쉽다며  따로 살 수 있냐는 어이없는 질문까지 던졌다. -_- 아래는 사진 잘 못찍는 내가 찍은 몇 장의 사진들이다 ㅋㅋ (아래 사진들은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음)       사진 잘 못찍는 내가 느낀 A6000은 딱 이거다. "그냥 막 찍어도 잘찍히는 카메라" 사실 신혼여행을 가면서도 내가 이 비싼걸 왜 샀을까,,, 정말 티 안나게 몇 장만 찍는 척하고 돌아가서 환불할까도 많이 생각했다. 내가 찍은 사진을 보기 전까지는. 그저 스마트모드로 해놓고 찍었을 뿐인데??! 이것들이 사진 잘 못찍는다고 자부하는 내가 찍은 사진인가?? 기가 막히네.!!! 라는 혼자만의 생각을 하며 이렇게 어마무시한 A6000에 빠져들었다. 나의 백원이!! (약 백만원이라서... -_-) 정말 강추!!!

TLS Hanshake(1.0, 1.2) overview

TLS 를 사용할 경우 매 세션 성립 시 마다 인증서를 주고받고, 확인하면 세션 성립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최초 세션 성립을 위해서만 full handshake를 수행하고 다음부터는 일부 과정을 생략한 세션 성립(abbreviated handshake) 를 수행한다. 아래는 TLS 프로토콜 및 세션 성립을 위한 절차(full handshake, abbreviated handshake)를 보고자 한다. 아래는 RFC5246 문서의 내용 중 일부인 TLS handshake 과정을 번역한 내용이다. TLS 는 handshake protocol에 의해 성사되며, 요약을하면 아래와 같다. 클라이언트가 ClientHello 메시지를 보내면 서버는 ServerHello 메시지로 반드시 응답을 줘야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치명적인 에러가 발생하고 세션 연결이 실패할 것이다. ClientHello 와 ServerHello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향상된 보안기능(security enhancement capabilities)을 설정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ClientHello 와 ServerHello는 프로토콜 버전, 세션 ID, Cipher Suite, 압축 방법의 속성들을 설정한다. 추가적으로, ClientHello.random, ServerHello.random 의 두 랜덤 값을 생성하고 교환한다. 키 교환을 위해서는 다음의 4가지 메시지를 사용한다. (서버)Certificate, ServerKeyExchange, (클라이언트)Certificate, ClientKeyExchange. 새로운 키 교환 방법은 위 4가지 메시지의 형식을 지정하여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공유 비밀(shared secret)에 합의 할 수 있도록 메시지의 사용을 정의하여 만들 수 있다. 이 비밀은 반드시 길어야 한다.(현재 정의된 키 교환 방법은 46 bytes 이상의 비밀(secrets)을 교환한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주고받는 Hello 메시지들 다음으로, 인증을 해야...

2013년 9월 4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2013년 9월 4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Miharu

2013년 9월 3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2013년 9월 3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Kotori

몬스터 길들이기 팀 대전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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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와 2%를 왔다갔다하는 유저에요. 제 조합은 아래에서 얘기하고 우선은 제가 경험한 5성 이하 최고의 조합을 말해드리고 싶어요. 사실,,, 제가 4성 3마리라서 6성들하고 게임을 몇 번 못해봤어요... ㅠㅜ 아무튼!!! 제 경험상 최고의 조합은 방어형 3 마리로 구성된 팀으로, 산개 또는 공격+지원 조합인것 같아요. 캐릭으로만 보면  아옭킹  또는  슬라킹 ,  그리피아스 (독수리 닮은 애),  원거리 캐릭 (아무거나) 인듯해요. 슬라킹 (이미지 참조 :  http://www.thisisgame.com/tamemon/info/monster/list.php?grade=5 ) 우선 슬라킹은 아래 그림처럼 피가 장난이 아니에요 -_- 거기다가 방어력 증가도 가능하고 근거리로 120% 공격 스킬도 두개나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팀 대전에서 붙으면 피도 안줄고 공격력도 의외로(?) 좋다보니 힘들더라고요 ㅠ 한 번 만나봤는데 졌어요,,, 그것도 무참히,,,, 아옭킹 (이미지 참조 :  http://www.thisisgame.com/tamemon/info/monster/list.php?grade=5 ) 아옭킹도 슬라킹과 마찬가지로 피가 장난이 아니에요 -_- 슬라킹처럼 방어력 증가도 가능하고, 심지어 체력 회복까지 가능해요;;; 아옭킹이 있는 팀하고 붙은 적이 한 번 있는데, 두 마리 순식간에 죽이고 1:3으로 싸웠는데 졌어요 -_-;; 물론 그때는 강화율이 낮긴 했지만서도 (대장못방망(3강), 프랭크(1강), 붉은 서슬(무강)) 충격이 컸어요. 방어력 높이고 체력 회복하면서 공격하니까 붉은 서슬부터 죽고, 프랭크, 대장못방망 순으로 죽더라고요;; 아무튼 제 경험상 아옭킹은 정말 미친듯이 때려도 4성의 공격력은 가볍게 커버를 하더라고요. ...

2013년 9월 2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2013년 9월 2일자 몬스터 길들이기 퀴즈 정답!!! knight 힌트는 절망의 기사와 죽음의 기사 공통점은? 이네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몬길~ *혹시 틀리다고 나오면 다시 해보세요~ 서버 오류로 틀렸다고 나올때가 있네요 ㅋㅋ 그나저나 저는 오늘 팀 대전 1%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근데 언제 또 떨어질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꾸준히 안하면 바로바로 떨어지니 이거 원 ㅋㅋㅋ